'Self title'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2.15 The Bird and The Bee
  2. 2009.10.14 Suburban Lawns (2)
  3. 2009.09.22 Let Me Kiss You
  4. 2009.06.17 Electronic
2009. 12. 15. 12:29

The Bird and The Bee

풍선은 이런 여성적인 음악의 뮤비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클리셰인 듯.
LA 출신. Blue Note 레이블. 몇년전 카메라 CF에 쓰여서 귀에 익숙한 곡.
Stereolab을 바니스 뉴욕같은 백화점 백그라운드 뮤직으로 개조한 느낌.
플라스틱 드림. 나쁠 것 없지.


The Bird and The Bee - Again &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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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4. 02:53

Suburban Lawns

뉴웨이브 + 락커빌리 + 포스트펑크 + 서프팝 = ???이런게 가능???
음악으로는 촌빨날리는 동네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1978년부터 80년대 초반까지 뉴웨이브와 포스트펑크의 전성기에 잠시 반짝 등장했다가 사라져버린 밴드다. 그 당시 리더인 Su Tissue의 청순한 외모를 배반하는 똘끼어린 캐릭터가 인상적이었는지 지금은 양들의 침묵으로 유명해진 Jonathan Demme가 Saturday night live에 그들의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 소개함으로써 조금 알려졌다(훗날 Demme의 86년 감독작 Something Wild-꽤 재미있음-에도 Su Tissue는 조연으로 출연하는 인연을 이어간다). 개인적으로 무척 즐겨듣는 아끼는 밴드지만 뭐 모두가 이름을 떨칠수도 성공할수도 없는거니까.


Suburban Lawns - Green Eyes




Suburban Lawns -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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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TClic@music 2009.10.15 22: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솔직히 이들하면 아는 곡이 Janitor밖에 없는데 여기 소개한 곡들도 다 비슷한 것 같군요.
    Su Tissue는 여자 Ian Curtis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확실히 딴 별에서 온 것 같은 느낌...

    • 무라사키노우에 2009.10.23 01:30 신고 address edit & del

      역시 뜨려면 어느 시대에 어느 동네에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밴드인듯해요. 캘리포니아같이 날씨 좋은곳에서 저런 어두운 사운드는 안먹힐만함.

2009. 9. 22. 23:14

Let Me Kiss You

Nancy Sinatra - Let Me Kiss You

I've zig-zagged all over America, And I cannot find a safety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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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17. 03:06

Electronic


Bernard Sumner(New Order), Johnny Marr(Ex-The Smith), Neil Tennant(Pet Shop Boys)

이름만 들어도 훈훈한 팝의 스페셜 리스트 셋이 만났을때는?

 

그냥 꿀 빨자.

 

Electronic - Getting Away With It
 

   

Marr와 Sumner의 친분은 같은 맨체스터 동향의 인연으로 대충 짐작할수 있었다.

본인이 초딩때 천신만고 끝에 영국 소재의 Pet Shop Boys의 오피셜 팬클럽에 가입할수 있었는데

거기서 반년에 한번씩 보내주는 그들의 간단한 근황을 소개하는 소식지라는게 있었다.

한번은 Pet Shop Boys와 New Order 두 밴드가 서로 무척 존경하고 있어서 전화와 서신(!)으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기에 Electronic 프로젝트에 Tennant가 게스트로 등장한게 너무도

자연스럽게 느껴졌다고나 할까.

그런데, 2집 앨범에 Karl Bartos가 참여 한것을 알았을때는 꽤나 놀라고 말았다.

그 이름도 거룩한 Kraftwerk의 Karl Bartos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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