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12:29

The Bird and The Bee

풍선은 이런 여성적인 음악의 뮤비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클리셰인 듯.
LA 출신. Blue Note 레이블. 몇년전 카메라 CF에 쓰여서 귀에 익숙한 곡.
Stereolab을 바니스 뉴욕같은 백화점 백그라운드 뮤직으로 개조한 느낌.
플라스틱 드림. 나쁠 것 없지.


The Bird and The Bee - Again &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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