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17. 02:00

Fleeting Joys

이건 뭐냐? 너무 하지 않음?

아예 카피밴드를 하지 -_-;;

아마도 Loveless II 를 만들고 싶었나보다.

 

선배들로부터 물려받을 것은 뒷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영감이지, 자신의 뇌를 먹어치워버리고 리치킹을 따라가는 좀비가 되는 것이 아니다!!! 

 

 2007 발매

 

 

 

 

 

얘네들이 앨범을 쭈욱 낸다고 해도 결코 Swervedriver의 "Never lose that feeling"  한 곡을 뛰어넘지 못할 거라고 감히 장담한다. 스워브드라이버가 어떻게 선배들로 받은 영감과 동시대의 흐름을 자신들의 에너지로 집결시켜 시대의 명곡을 탄생시켰는지를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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