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17. 02:05

Dagmar Krause의 목소리

14살의 어린 나이에 독일 함부르그 매춘지역의 한 클럽에서 가수생활을 시작한 다그마르 크라우스. 이 소녀의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떠했을까가 궁금하다. 그녀의 삶 자체가 아방가르드를 추구하게 해 준 것일까. 아니면 타고난 재능과 우연을 가장한 운명이 그녀를 좌파 인텔리들의 세계로 끌어들인 것일까.

 

캬바레의 선율에서부터 무정부주의적 절규까지.

 

Slow Moon's Rose, 독일, Slapp Happy에서의 1973년도 곡

  

 

Freedom, 영국, Henry Cow의 후신 Art Bears의 1987년도 곡


'Sometim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Wedding Present 와 Pavement  (0) 2009.06.17
Summer Sonic 09 첫날  (0) 2009.06.17
Dagmar Krause의 목소리  (0) 2009.06.17
뻔한 세월 얘기, 그렇지만...  (0) 2009.06.17
A Place To Bury Strangers  (0) 2009.06.17
Skywave  (1) 2009.06.17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