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d Can You Here Me?'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1.08.29 장안의 화제 - 나는 꼼수다의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17대 국회의원" 정봉주님과. (18)
  2. 2010.12.06 리영희 선생님 (5)
  3. 2010.01.17 잠잘때 듣는 음악 (4)
  4. 2009.10.13 Boards of Canada (2)
  5. 2009.09.29 And there's always music in the air (5)
  6. 2009.09.25 크로캅 (6)
  7. 2009.06.17 정치 성향 분석 테스트 그리고 The Sound (2)
  8. 2009.06.17 작별
  9. 2009.06.17 슬퍼하지 마오. 눈물 흘리지 마오.
  10. 2009.06.17 슬퍼하지 마라, 미안해하지 마라, 원망하지 마라
  11. 2009.06.17 Everquest (1)
  12. 2009.06.17 아귀레, 신의 분노 : Aguirre, The Wrath of God (2)
  13. 2009.06.17 Summer Sonic 2009 Tokyo/Osaka
  14. 2009.06.17 R.B. Kitaj의 Los Angeles 시리즈 (3)
  15. 2009.06.17 R.B. Kitaj (1)
  16. 2009.06.17 Plant Tycoon (2)
  17. 2009.06.17 웨인 티보의 high-way들
  18. 2009.06.16 Farm tycoon
2011.08.29 03:29

장안의 화제 - 나는 꼼수다의 "노원구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17대 국회의원" 정봉주님과.


찍어주신 분이 꼭 사이좋은 오누이처럼 나왔대요.
저 뒤로 김어준씨와 주진우 기자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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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도사 2011.09.06 20:34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십니까 노원구 노원갑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있는 위대한 정치인 정봉주 입니다.

    대인의 풍모를 느껴보실라우?!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 uggs outlet 2011.12.08 16:38 address edit & del reply

    암환자 2명 가운데 1명은 10년 이상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기암에 걸려도 6명 중 1명은 ...

    • holi sms 2012.02.06 15:17 address edit & del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

  3. Uggs On Sale 2011.12.13 15:53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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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gneepath movie review 2012.01.22 23:36 address edit & del reply

    부드러운 느낌 있도록 가죽으로 제작 부팅

  5. Coach Factory Store 2012.02.13 18:06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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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hlo 2012.02.22 09:26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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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swiss breitling watches 2012.05.24 16:52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에 태호PD 트윗이 달리기 전에는 그저 아직 확인된게 아니니

  13. Replica Watches Uk Sale 2012.05.29 19:01 address edit & del reply

    꼬꼬마님 뵈면 참 열심히 하신단 생각이 드네요...
    열정이 부럽습니다...지치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14. Shark Navigator Lift Away 2012.06.06 07:24 address edit & del reply

    꼬꼬마님 뵈면 참 열심히 하신단 생각이 드네요...
    열정이 부럽습니다...지치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15. Ageless Male Review 2012.08.13 02:0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십니까 노원구 노원갑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기반으로 하고있는 위대한 정치인 정봉주 입니다.

    대인의 풍모를 느껴보실라우?!

  16. Yves Saint Laurent 2012.11.13 14:30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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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Mou Boots Kids 2012.11.24 11:48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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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00:51

리영희 선생님

내 선생님들의 선생님이신 리영희 선생님이 돌아가셨다.

고마우신 분. 난 그 분을 안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그 분이 이 땅에서 진실과 양심의 또 다른 이름인건 안다.
처음 그 분을 매체를 통해 접한것은 한겨례 신문 창간식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말씀하시던 모습인데,
그때 그 시절의 감격이 날것 그대로 내게까지 전달되어 오는것 같아서 인상적이었다.
예전에야 워낙 유명한 금서들이었지만 그 분의 책을 읽으며 날을 세워야 하는 세월이 다 간줄로 알고 이름과 명성만 알고 학창시절을 보낸 나였다. 근데 어찌 이리 세월이 하수상한지 근래에 들어서야 뒤늦게 접하게 된 저서들에서 느낀 그분의 이미지는 내가 상상하던 그런 종류의 격정과는 오히려 동떨어진 새벽이슬같은 차가운 명징함이었다. 그 명징함으로 시대를 꿰뚫는 글들을 쓰셨을 뿐만 아니라 거짓말처럼 자신의 사상에 비춰서 한점의 오점도 없는 삶을 살다 가신 분.

그 분의 글이 아직도 유효한 세상이라 슬퍼진다.


꽃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곡이니까 꽃을 대신해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그 분에게 바쳐야지.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Korellreven - Loved-up

오랜만에 돌아와본 이 땅은 날씨도 마음도 스산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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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ony 2010.12.10 21:14 address edit & del reply

    글을 쓰는 나의 유일한 목적은 '진실'을 추구하는 오직 그것에서 시작하고 그것에서 그친다. 진실은 한 사람의 소유물일 수 없고 이웃과 나누어야 하는 까닭에, 그것을 위해서는 글을 써야 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우상'에 도전하는 행위이다. 그것은 언제나 어디서나 고통을 무릅써야 했다.

    - 리영희 [대화] 中

    • 무라사키노우에 2010.12.15 16:19 신고 address edit & del

      주말에 시간을 내어 안장되신 5.18 국립묘지에 다녀왔습니다. 꽃같은 노래말고 진짜 꽃이라도 한다발 바치고 싶어서요. 삼오제도 지났지만 그분을 사랑했던 이름모를 이들의 흔적이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글을 쓸때 만년필에 잉크를 넣으며 피를 넣어 쓴다는 생각으로 집필하셨다지요? 이익을 위해 논리를 만들고 이합집산하는 세상의 모습과 너무 다른 그 모습은 저절로 사람들을 감동시켰을 것입니다.

  2. Irony 2010.12.18 00:41 address edit & del reply

    진정 존경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는 그저 눈으로만 그분의 책을 보던 독자에 지나지 않았기에. 아무튼 이제 점점 지헤로운 스승이 하나 둘 사라져가는 거 같아 아쉬워요.

  3. rolex replica 2012.04.20 02:14 address edit & del reply

    있어서 그러는데 여쭤요 될지;;;ㅋㅋ

  4. review of schticky 2012.04.26 09:14 address edit & del reply

    찍어주신 분이 꼭 사이좋은 오누이처럼 나왔대요.
    저 뒤로 김어준씨와 주진우 기자도 보이네요.

2010.01.17 02:20

잠잘때 듣는 음악

구지 말로 표현하자면, 음악과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모두가 잠들어 있는 차가운 밤에 비트에 맞춰 즐기는 것. 
방전된 육신, 어둠은 필수. 알콜은 옵션.


Plaid - Assault on Precinct Zero


어찌보면  비슷비슷 하다고도 할수 있는 IDM, ambient techno 계열에서 압도적으로 Plaid를 선호하는 이유를 객관화시켜 설명하기란 정말 어렵다. 그렇기에 어쩔수 없이 주관적으로 말해보자면 Plaid의 사운드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허무는데 유용하면서도 비슷한 효과를 내는 Boards of Canada 처럼 정서적인 부담은 주지 않기 때문이다. 
Boards of Canada를 무척 좋아하지만 어두운 침대위에 홀로 남겨져서 듣기엔 너무 분열적이다.  
그렇다고 Mouse on Mars 같은건 잠자리가 롤러코스터로 변하는 느낌이라. 
Plaid는 역시 딱 중간이다. 정서적 부담은 제거한 적절한 템포의 비트와 육신을 자극해서 깨우지는 않을 정도의 두 세가지 정도의 심플한 음향을 따라가다 보면 항상 같은 공상을 하다 잠으로 빠지곤 한다. 
일본 진상 애니 공각기동대의 전뇌화, 의체화된 소좌처럼 내 혈관들이 뜨거운 피대신 전류가 흐르는 회로가 되고, 그 회로는 거대한 네트로 바뀌고, 내 의식은 그 네트를 점에서 면으로, 면에서 입체로, 빛의 속도로 퍼져나가며 점령하고.. 뭐 그런 종류의 공상. 추상적 이미지로 꽉찬 머릿속엔 잡념이 끼어들 틈이 없다. 
불면이라고 힘들어하지 말자. Plaid의 친절한 안내에 의식을 맡기면 불면의 밤도 즐길수 있게 된다.



The Xx - Basic Space


매력적인 사운드에 걸맞는 매력적인 비주얼. 
내 심장이.. 뇌의 주름이.. 기타 소리란거에 자극받고 반응한게 정녕 얼마만이란 말인가. 이 곡의 주인공은 2분 35초에 등장한다. 요사이 이 영맨들한테 드문 종류의 어떤 기운을 느낀다. 규모말고 영향력 면에서 큰 밴드가 될것만 같은 기운. 개인적으로 음악에 매료당한 것과는 별개로 일종의 예감같은 것이다. 


Bonobo - Recurring

이제 정말 자자. 


Pilote - Turtle (Bonobo Remix)
바닷거북 나오는 꿈을 꿀수 있었으면. 난 바닷거북이 너무 좋다 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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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TClic@music 2010.01.19 00: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쩜 XX밖에 아는 것이 없냐..0-0
    잠잘때는 자장가 틀으세요..

  2. 스팅 2010.07.30 12:15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누나 진짜 잠잘떄 최곤데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이 몽환적이고 신비로와요 제가 좋아하는 스퇄~!
    홍대 우주공간같은 빠에서 나올법한 음악 ㅋ

    • 무라사키노우에 2010.08.03 15:47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잌후 설마 넌 봉스팅? 맞다면 베이베 이 무인도에는 어쩐일이야.
      길고양이 돌보듯이 여기도 한번 쓰다듬어 주는 거니? 고마워^^

2009.10.13 13:47

Boards of Canada

오랜만에 비가온다.
날씨 탓인지 Boards of Canada가 듣고 싶어져서 틀어본다.
이들의 음악을 듣다보면 이런 정서는 어린 시절에 문득문득 나를 덮치곤 했던 존재론적 불안이랄까,
그런걸 상기 시키는데 나이먹고 살다보니 사는게 살아내기도 하는거지만 뭐 그냥 살아지기도 하는거고,
삶이 시시하기도 하지만 나름 소중하기도 하고 이러저러 하다보니 상당부분 그런 불안을 떨쳐내고 살아가는 면이 있다. 뭐 이게 자연스러운 것이겠지만. 근데 두렵게도 유년 시절 땅거미가 질무렵 느끼던 정체불명의 공황감,
아가때 잠이 깨서 옆에 엄마가 자리를 비웠을때 느꼈던 막연한 공포감을 정말 그 느낌 그대로 재현해내는 출처불명의 음향들. 심연까지는 아니고 심연의 결계까지만 맴돌게 해주는 섬세하게 쪼개지는 비트. 장황하지 않은 단정하고 예의바른 런닝타임까지. 역시 절제란 중요한 것이야. 노골적인 공포보다는 은근한 불안이 야기하는 신경쇠약이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는데 더 효과적이라는걸 아는 지적인 자들인게지. 지적인 사람들은 섹시해.


Boards of canada - Oscar see through red eye




Boards of Canada - Tears From The Compound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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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TClic@music 2009.10.13 23: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천재를 좋아하시는군요^^

2009.09.29 22:35

And there's always music in the air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몇일 전에도 큰 맘먹고 일본 애니 철근 콘크리트를 보러갔는데, 10분만에 뛰쳐나오고 싶었다.(씨네마테크 출구를 알수도 없고 헤메다가 남들 방해가 될까 싶은 소심한 마음에 꾹 참고 끝까지 보기는 했다.) 그런 행동 패턴은 구린걸 숙청한다는 개념보다는 지루함이 밀려오는 순간 그냥 폐소공포증 비슷한 답답함 뭐 그런 느낌이 드는 까닭이다.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감독이 있다. 그 이름은 David Lynch. 뭐 워낙에 유명한 사람이니 나말고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줄세우면 지구를 한바퀴 돌정도로 많겠지만,
그래서 세삼스러워서 수줍지만,
그를 좋아한다. 모든 영상매체를 만드는 사람을 통틀어.

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일은 나에게는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다.
이미지와 이모션의 롤러코스터.
어떻게 그렇게 이미지를 떡주무르듯이 쥐락펴락할수 있는지,
보고 있는 동안은 완전히 매혹 되어서 혼이 반쯤 나가버릴것 같다.

당연히 난 90년대 초반 트윈 픽스의 광팬이었다.


애잔한 테마음악과 건조하고 무미하며 다소 쌩뚱맞기까지한 화면이 불러일으키는 갖은 상념들.
 


ㅎㅎ 센스쟁이 재치쟁이 팬메이드 트윈 픽스 트리뷰트.


유튜브를 보다보니 의외로 David Lynch는 PS2부터 닛산 자동차, 헤어제품 등등 정말 다양한 품목의 CF를 많이 연출 했더군. 평범한 것들도 있지만 대다수가 린치의 인장을 감출수 없는 기괴함이 있던데, 버젓히 방송이 되었던 CF들인점을 미루어 볼때 이상한것이, 한국에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먹히지 않을 내용과 스타일이건만 바다건너 나라들과 한국은 감각코드가 왜 이리 다른지하는 점이다. 펫 샵 보이즈의 뮤비를 연출하기도 한 유명 사진작가 브루스 베버의 지면 캠페인으로 유명한 켈빈 클라인의 옵세션 광고도 영상물은 David Lynch가 감독을 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역시 세상은 내가 모르는 곳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야! 진짜 유튜브는 신이 인간에게 선물).
밑에 링크해놓은 동영상은 Yves Saint Laurent의 유명한 향수 Opium의 CF이다. YSL에서 Opium을 출시한 시기나 패션의 스타일등을 볼때 족히 20년은 되어보이는 동영상이다. David Lynch와 Opium. 참 깊고 어둡고 매혹적인 조합이다. 거기다 Angelo Badalamenti의 음악까지 더해져서 정말 우아하다.






마지막으로
The Wedding Present - F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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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TClic@music 2009.09.29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존경하고 싶은 감독이지요. 저에겐 아직도 Eraserhead와 Blue Velvet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 상위에 랭크되어있지요. 가끔 DLFT에도 놀러가서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 확인한답니다. FB에서도 뭔가 새로운 작업 하는지 확인할 정도로 정말 좋아한다는..
    David Lynch가 Au Revoir Simone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더군요..생각난김에 Au Revoir Simone도 한번 포스트 올려야겠어요^^

  2. giantroot 2009.09.30 00: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랜드 엠파이어 보셨나요? 전 아직 멀홀랜드 드라이브 밖에 보지 못했네요 -0-;; 그래도 저도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 무라사키노우에 2009.09.30 01:19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봤어요. 몇년전이었던것 같은데 아직도 그 이미지가 뇌리에 생생하답니다.

  3. 2009.10.03 12:1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9.09.25 04:20

크로캅

아마 내 커리어를 끝냈어야 했다는 사람들의 말이 옳을지도.

확실히 난 옥타곤에서의 정신적 장벽을 깨부술 수 없었다.
난 20년동안 스파르타식으로 훈련해 왔고 내 몸은 한계에 다달았다.
세월이 날 붙잡아버렸다. 난 닳고 닳았다.
주니오르 도스 산토스는 경기에서 이겼고 나보다 젊고 승리에 대해 배고팠고 공격적이었다.
승리를 나보다 더 원한 것이다.

매트는 미끄러운 유리와 같았다. 하이킥을 시도하기에는 미끄러웠다.
하지만 변명은 아니다. 단지 난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고 볼만한 경기를 하지 못했을 뿐이다.
난 승리에 대한 욕망에 타오르지 않는다. 위험을 감수하기 보다는 안전하게 이기고 싶은 욕망이 컸다.

내가 일어설 수 있도록 해주고 이번 게임을 준비하도록 도와준 모든이들에게 감사한다.
나는 거진 20년간 군대적 삶을 살았다. 오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육체적 도전을 해왔다.
난 평범한 삶을 원한다. 케이지에 들어갈 때 내 고향 프리블라카에서 낚시를 하는것에 대하여 생각했다.
그런 방식으로는 이길수 없지..
2006년 프라이드 무제한급 그랑프리가 끝난 뒤 그만 뒀어야 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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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늙어고생 2009.09.25 14:37 address edit & del reply

    캅이가..나이는 저랑 비슷하면서 완전 백발 성성한 도인의 인생달관 은퇴사 포스네요.
    영원한 무관의 제왕으로 남게되어 안타깝습니다.

    • 무라사키노우에 2009.09.25 18:00 신고 address edit & del

      비록 효도르가 손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은 경기이긴 하지만 2006년 프라이드 무제한급 그랑프리를 따냈으므로 엄밀히 말해서 무관은 벗었다고 봐야지요. 프라이드 시절, 주제가 와일드 보이가 울려퍼지면 크로아티아 깃발이 펄럭이고 일본까지 원정 응원온 크로아티아 사람들의 환호성속에 등장하던 그의 모습은 제 피까지 데우곤 했었는데. 한 시대를 불꽃같이 풍미했던 뜨거웠던 사람이므로 아쉬움은 접을랍니다.
      PS.이때 크로아티아 국민 현지 인터뷰가 심심찮게 방송을 타곤 했는데 이때 알게된 진리. 크로아티아 남자들은 죄다 미남이다!라는 것..

  2. 늙어고생 2009.09.25 21:01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다행히 챰피온 한번 먹었었군요. 삼사년 전부터 케이블을 등한시했더니...
    무님 관심사가 참 바람직하게 다양하십니다.

    • 무라사키노우에 2009.09.26 20:17 address edit & del

      도슨샘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요(__)
      근데 전 도슨샘님과 달리 뭐하나에 오타쿠는 되지 못하는 듯..

  3. 늙어고생 2009.09.25 23:09 address edit & del reply

    아뇨. 일전의 그 장대하고도 깊이있는 온라인게임의 역사를 보니 (게임은 정말 일자무식이지만 그 역사에 왠지 모르게 감동까지 받았다는..)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피멜 오타쿠의 선조쯤 되시는 듯..

2009.06.17 02:59

정치 성향 분석 테스트 그리고 The Sound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자신의 정치성향을 분석하는데도 익숙치 않고,

자신의 정치성향에 맞추어 정당을 지지하거나 투표권을 행사하는일도 드물다.

이런 사이트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를 알게되어 테스트 해봤는데

깜짝 놀랐다. 난 스스로를 사민주의자라고 생각했는데... 아나키스트에 더 많이 기울게 결과가 나왔다.

뭐 100%는 아니겠지만 약간의 참고 정도는 될수 있을듯 하다.

 

 

 

 The Sound - I Can't Escape Myself 
 

 

  

모든 락음악이 이들처럼 순수하고 심플하다면 아마 락을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락의 영역에서 The Sound가 자리하는 지도상의 위치는 그 어떤 포스트-펑크 밴드도 다다르지 못했던

곳에 다름 아니다. 퇴폐나 패배주의는 발을 붙이지 못할 진실함, 순수하지만 거칠지 않고, 거칠지 않지만

지나치게 정제되지도 않았다. 이들에게 내면으로의 침잠 따위는 사치일 뿐이다.

삶과 열정을 음악으로 전달하는데에 혼신을 다했다는걸 느낄수 있다.

지금 생각하면 이런 음악이 80년대에 존재했었다는거 자체가 기적이다.

평론가들이 뭐라하던 이들의 모든 앨범은 모두다 허접쓰레기같이 넘쳐나는 보통밴드들의

안일한 타협 따위와는 비교도 할수 없이 눈의 결정 만큼이나 깨끗하며 훌륭하다.

 Adrian Borland의 이름은 팝/락 음악의 역사에서 Ian Curtis가 위치하고 있는 높고 고결한 자리에 함께

놓여야 할것이다. 그가 뒤지는 부분이라고는 일찍 죽지 않았다는 것뿐이기에.

 

 

 The Sound - Sense Of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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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lkat 2009.09.28 08:0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사민주의와 사회주의의 딱 한 가운데네요.

    • 무라사키노우에 2009.10.20 05:25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저 테스트를 해보고나서 알게된 것은 나의 가치관과 실천력간의 괴리가 백만광년이라는 것 정도..

2009.06.17 02:51

작별

새벽이 옵니다

큰 별은 스스로 질 때를 압니다.
져서 아침을 마중할 때를 압니다
먼저 마중 나간 영원 속의 별 하나를

우리는 사랑합니다


 

 

Guiding Star | Teenage Fan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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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2:31

슬퍼하지 마오. 눈물 흘리지 마오.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Said - said - said: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Oba - obaserving the hypocrites
As they would mingle with the good people we meet.
Good friends we have, oh, good friends weve lost
Along the way.
In this great future, you cant forget your past;
So dry your tears, I seh.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ere, little darlin,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Said - said - said: I remember when-a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And then georgie would make the fire lights,
As it was logwood burnin through the nights.
Then we would cook cornmeal porridge,
Of which Ill share with you;
My feet is my only carriage,
So Ive got to push on through.
But while Im gone, I mean: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I said,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a!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now!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So, woman, no cry;
No - no, woman - woman, no cry.
Woman, little sister,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And then georgie would make the fire lights,
As it was logwood burnin through the nights.
Then we would cook cornmeal porridge,
Of which Ill share with you;
My feet is my only carriage,
So Ive got to push on through.
But while Im gone: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Woman, little darlin, say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Eh! (little darlin,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Little sister,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

 

방법은 하나 뿐이네.
우리가 역사의 기록자가 되는 것 뿐  - 김동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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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2:30

슬퍼하지 마라, 미안해하지 마라, 원망하지 마라

가슴에 커다란 구멍이 뚤린듯하다.

부산을 지역구로 국회의원 출마에 낙선을 반복하는 모습에 감동해서

약간의 후원금을 입금한 적이 있는데 낙선후 그분 특유의 군더더기없는

진솔함이 담긴 감사 편지를 이메일로 받았던게 생각이 많이 난다.

우리 나라에도 희망이 있구나, 이런분도 계시구나 마음 한편이 기쁨으로 두근거렸던 때가 분명이 있었다.

그런 시작이 이런 끝을 맞을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추잡한 자들에 대해서는 증오심, 무기력한 사람들과 나 스스로에게는 혐오감만이 든다.

내 평생 이 한국 정치의 메인스트림에서 철학과 소신을 가진 지도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

망자가 가시는 길에 Sonic Youth의 곡 중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 노래를 바치고 싶다.

                      

                             Sonic Youth - Kotton Krown

                                     

 

love has come to stay in all the way
it's gonna stay forever and
everyday
it feels like a wish coming true
it feels like an angel dreaming
of you
it feels like heaven forgiving and getting
it feels like a fading
celebrating
gonna call them spirits grey
I'm gonna laugh it up
you
gotta cotton crown
I'm gonna keep it underground.
your gonna take control
of the chemistry
your gonna manifest the mystery
you've got a magic wheel
in your memory
I'm wasted in time
and I'm looking everywhere
I don't
care where
angels are dreaming of you
NYC is forever king
I'm wasted
in time
and your never ready
fading fading celebrating
I've got your
Kotton Krown.

 

 

 

Simple Minds - Big Sleep

 

So where did you go?
Where do you go in the big sleep
Going out in the deep sleep
Is where youre wandering now
So where did you go
When youre in the big sleep
Drifting in wildlife
And still youre wandering now

We were on the top and the world was spinning
We were only young in the whirlpool of warning
Communication lost in the thundering rain style
A shelter from the storm in the early beginning
Going out in the big sleep, out in the big sleep
Could have been years, you know it could have been years
Or only seconds ago

Big sleep, deep sleep

Where are you now?
Now that youre up in big sleep
Valuable friend
They saw you leaving this way

We were on the top and the world was spinning
We were only young in the whirlpool of warning
Communication lost in the thundering rain style
A shelter from the storm in the early beginning
Where did you go?
Immaculate friend
For a lifetime Im grateful
And its only seconds away

Big sleep, deep sleep

For evermore
If only you could see me
If only you could see me
If only you could see
Forever
Coming home in the big sleep
Com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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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2:19

Everquest


오옷!HD화질 최강!

 

 

 

 

지구 최강의 게임 Everquest의 10주년 기념 트레일러다.

최초의 온라인 3D게임이자 폐인좀비 양성 게임이라 미국에서 EQ반대하는 커뮤니티가 대형화

되었을 정도로 악명이 높은 게임이다. 여튼 한창때는 온라인 게임의 중독성하면 미국에서는 무조건

저 게임이 예로 들렸을 정도니까. Everquest는 무지 단순하다.

저 게임에서 할수 있는 일이라고는 몹을 잡는 사냥밖에 없다.

저랩때는 여섯명 한파티 단위 사냥으로 랩업을하고 고랩이 되서는 레이드란 몇십명이

필요한 사냥으로 개인과 길드의 파워를 키운다. 그게 다다.

이 모든게 요즘에 유행하는 온라인 게임들의 공통된 컨셉인데 그 모든것의 원조가 된 조상님이라 할 수

있겠다. 컨셉은 단순하지만 일단 저 게임의 특징이 극악의 접근성과 난이도이기 때문에 저랩이든 고랩이든

몇명이던 몇십명이던 누구에겐가 의지하지 않고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다양한 방법론과 정치력으로 그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한다.

여튼 난 저 게임이 생긴지 얼마 안되서 시작해서 미국서버 2년 한국서버 2년 도합 4년을 저 게임에

바쳤다(휴우--;). 첨에 우드 엘프로 켈레틴이라는 나무위에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는데,

워낙 사실적인 게임이라 태어난 시간이 밤인데다 횃불같은 라이트닝 소스가 없다보니

몇발자국 걸어가면 나무위 판자에서 떨어져 죽는다는걸 몰랐다.

몇번죽고 포기하고 캐릭 지우고 다크엘프로 다시 태어났는데 역시 깜깜.

게임자체에서 지원하는 지도도 없고 동서남북도 모르겠고,

빠져나가려고 애쓰다가 역시 성벽근처 해자에 실족해서 익사하고 포기...  ..........................-_-

유니버설한 미국서버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인종들과 친구가 되어 나무그늘아래 자리잡고

흘러가는 노라쓰의 노을도 보고 벨리어스 대륙의 끝없는 설원에서 고독감에 센치해지기도하며

(배타고 가는데만 한세월.. 땅이 너무 넓어서 누구의 도움없이 어디한번 가려면 몇시간이 걸린다)

고독과 낭만속에서 게임을 즐겼다면, 한국서버로 넘어 오면서부터는 1등 놀이에 정신없이 앞만보며

달렸던것 같다. 이때부턴 드래곤, 각종 신들과 노느라 하늘 쳐다볼 낭만따위는 GG. 

우캬 지금도 Avatar of War(AOW)  뛰어오는거 보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AOW는 무시무시한 리포스테 이펙이 크리까지 빵빵 터지는 놈이라 어그로 효율이 좋은 원핸드 쌍칼을

사용하지 못하고 느려터진 투핸드 소드를 써야하는데, 붙는순간 CCH받아야 할 정도면 저놈이 3/1정도의

확률로 떨구는 헤이스트칼을 들고 있는거고 좀 여유있다 싶으면 안들고 있는거라는걸 알수 있다.

투핸드 소드로 탱킹을 해야하는 데다 벽에 박히지도 않는 몹이라 어그로 조절이 어려운 편인데

일반 클라스들은 스치면 사망이기 때문에 어택레인지를 최대한 멀리 조절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금빛 럭셔리 셋트 갑옷(pog에서 주는 거였나?)을 입은 혼루님이 여차하면 나에게 LOH를 쓰려고

바짝 대기하고 있다. LOH는 어그로가 높아서 단번에 헤이트리스트 상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그는 LOH쓰고 바로 AOW의 제물이 된다ㅠㅠ

(고맙수다. 난 내가 쎄서 안죽는줄 알았어.길드 힐러들이 나만 주시하고 있다는걸 잊고.)

레이드란 모든 사람이 거대한 하나의 유기체의 일부가 된것처럼  움직여야 성공할수 있기 때문에

어렵기도 하지만 성공했을때의 그 일체감이란 정말 감동적이다.

 

 

 

 첨 길드생활 시작할때부터 그만둘 때까지 성격이 안맞아서 늘 삐걱거렸던 럽럽님과 나.

그래도 길드 메인 탱커와  메인 풀러 생활을 1년 넘게 하다보니 저 벡스탈 레이드 갈때 즈음해서는 별다른

사인 없이도 호흡이 척척 맞았던것 같다. 

 

 

 

 

 

 

 수많은 레이드의 전략을 세우고 실패하고 성공하며 몇십명에서 백몇십명의 사람이 짧으면 반나절 길면

2박 3일씩 울고 웃고 강렬한 감정을 나누다 보니 저 시절 같이 게임한 친구들은 서로를 각별하게 생각하는

돈독함이 있다. 그 시절의 친구들과 카타 캐슬 워로드 집무실에 봉인 시킨 나의 분신 Hypatia가 그리워진다.

(그녀는 아래 지도 3번에서 쉬고있다)

그러고 보니 게임을 접은지도 5년이 되었는데 한번도 마성의 게임 

Everquest에게 작별 인사를 한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를 빌려야겠다.

음악이건 게임이건 거기에는 어딘가 비어있는 공간감이 있어야지

너무 꽉 차 있으면 나만의 정서로 채울수 없어. 너무나 편리하고 인스턴트적인 요새 RPG게임들에서 내가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겠지. 너는 강렬함과 여백이 공존하는 내인생 최고의 게임이었고 난 파멸될줄

알면서도 그 사랑을 따라갈수 밖에 없는 영화속의 주인공들처럼 너에게 몰두 했었다.

Everquest여 안녕. 오아시스 언덕에서 흘러나오던 음악과 셰도우 헤븐에서 올려다본 하늘을 

영원히 잊지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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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wnd 2012.09.20 15: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름다운 추억~

2009.06.17 02:06

아귀레, 신의 분노 : Aguirre, The Wrath of God

 

 

 

헤어조그의 <아귀레, 신의 분노>의 마지막 씬.

사운드트랙을 Popol Vuh가 담당했었다는 것은 오늘 처음 알았다.

 

독일은 정신의 늪에서 한 몇 백년은 더 허덕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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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ristian Louboution Outlet 2011.12.16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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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ew England Patriots Jerseys 2011.12.16 11:24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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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2:00

Summer Sonic 2009 Tokyo/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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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1:38

R.B. Kitaj의 Los Angeles 시리즈

"아름다운 여인들은 도대체 어디간거죠?"

"그녀는 죽었습니다."

 

David Cohen in conversation with R.B. KITAJ in Los Angeles, 2003

http://www.artcritical.com/studiovisit/DCKitaj.htm (1,2부에 걸쳐 진행됩니다.)

 

"사람을 그린 그림이 중요하지 않다거나 회화는 끝났다라고 말하는 바보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세요. 아직 해야할 것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선의를 가진 사람들이 그들의 생애와 함께 무엇을 하기를 원하느냐에 달려있죠." - R.B. Kitaj

  

R.B. Kitaj LOS ANGELES No. 7 2001
oil on canvas, 36 x 36 inches

 

   

R.B. Kitaj LOS ANGELES No. 11 2002-03
oil on canvas, 36 x 36 inches

 

  

R.B. Kitaj LOS ANGELES No. 17

oil on canvas, 36 x 36 inches

 

 

R.B. Kitaj LOS ANGELES No. 19 2003
oil on canvas, 36 x 36 inches

 

 

R.B. Kitaj LOS ANGELES No. 20 1990-2003
oil on canvas, 36 x 36 inches

 

 

R.B. Kitaj LOS ANGELES No. 22 2001
oil on canvas, 36 x 36 i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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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Retro 10 2012.03.23 17:25 address edit & del reply

    공기 주입 밑창을 선보이는 첫 번째 나이키 에어 신발은, 1987 년 일반인에게 소개되었고, 세계는 이후 동일한되지 않았어요.
    http://www.2012jordan10.com/ Jordan 10 Stealth
    http://www.2012jordan10.com/ Jordan Retro 10
    http://www.2012jordan10.com/ Jordan 10

  2. Jordan Retro 12 2012.03.27 12:17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키 신발은 정말 처음 신발에 색상을 도입하여 운동 신발 전용 라인의 디자인과 스타일링에서 온 오토바이를 갔다.
    http://www.retrojordan12.com/ Jordan Retro 12
    http://www.retrojordan12.com/ Jordan 12

  3. Jordan Retro 4 2012.07.09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그들이 게임에 참석하기 전에 히드로 공항은 런던과 영국의 첫 경험이 될 것입니다.공항은이 중대한 사건을 준비하기 위해 무엇입니까?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4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Retro 4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4 Fire Red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4 Fire Red 2012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4 Mars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4 Mars 2012

2009.06.17 01:37

R.B. Kitaj

R. B. Kitaj

October 29 1932 - October 21 2007

 

 

Kitaj의 2000년 이후 작품들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그의 사망소식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다. 2007년에 사망했으니 제작년에 죽은 것이다. 그의 젊은 시절의 작품을 나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매우 지적이긴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활력을 지니지 못한 화면들. 아니 의도적으로 생동감을 지워버리고 죽어 있는 것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려는 듯 느껴졌기 때문일까. 꽉 짜여진 구성의 스타일을 벗어나 자유로운 브러쉬 스트로크로 Bad Painting에 가까운 스타일을 구현하기 시작할 때부터의 그가 좋았다. 2000년을 즈음해서 발표하기 시작한 Los Angeles 시리즈들은 나의 가슴 한구석에 들어왔다. 막연히 알 수 있었다. 그가 구원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잡을 수 없는 노쇠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못다한 욕망. 그것을 더욱 단순한 그리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느닷없는 구도 속에 드러내놓고 있었다. 내가 존경해마지 않는 몇 몇의 강인한 노인들과는 사뭇 다르게 매우 유약하지만 강렬하게 무엇인가를 갈구한다는 느낌을 주었다. 연민과 영감. 이 긴장이 빚어내는 화면이 어떻게 변모해갈지 무척 기대했었다. 그러나 그것을 더이상 목격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머리가 멍하다. 

 

Estate of Ronald Brooks Kitaj
Bahama Self Portrait
2007

Marlborough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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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rdan Retro 4 2012.07.09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그들이 게임에 참석하기 전에 히드로 공항은 런던과 영국의 첫 경험이 될 것입니다.공항은이 중대한 사건을 준비하기 위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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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4 Mars
    http://www.jordan4firereds.com/ Jordan 4 Mars 2012

2009.06.17 01:31

Plant Ty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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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ristian Louboution Outlet 2011.12.16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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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ew England Patriots Jerseys 2011.12.16 11:24 address edit & del reply

    하이힐 신발 시장에서 매우 인기가있다. 당신은 다양한 크기의 하이힐을 생산 다양한 신발 브랜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이힐을 제조 인기있는 디자이너 신발 브랜드 중 일부는 찰스 데이빗, 프라이, 머시 13 많은이 포함됩니다. 모든 여성은 그녀의 옷장에서 하이힐을 적어도 한 쌍의 주식 싶어. 이 신발은 기본적으로 슬림하고 세련된 있으며 감각적 모양을 제공합니다. 그들은 더 슬림, 이상과 몸매 다리의 미적 환상을주는 발가락 이상 입고있는 사람의 발 뒤꿈치를 올립니다. 이 신발은 펌프, stilettos, 웨지, 테이퍼, 블록 및 블레이드를 포함 다양한 모양의 힐과 스타일, 다양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낡은 하이힐 구두는 여자에게 매력과 세련된 모양을 제공합니다. 패션과 스타일 변화의 전체 정의 여성이 거리 주변이나 파티에서이 신발과 산책을 착용했을 때. 그들은 매력의 중심이된다. 뒤꿈치의 높이는 일반적으로 4인치에서 8 인치 다릅니다. 그러나 일부 격렬도이 제한을 초과합니다.

2009.06.17 00:12

웨인 티보의 high-way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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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23:55

Farm ty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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